식물등추천1 식물등 선택 (PPFD, 풀 스펙트럼, 소비 전력) 솔직히 저는 식물 키우기가 그냥 햇빛 잘 드는 창가에 두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. 식물에 진심인 지인의 집에 갔다가 식물등을 처음 봤을 때 "이게 꼭 필요해?" 싶었는데, 막상 직접 써보고 나서야 제가 틀렸다는 걸 인정했습니다. 식물등을 고를 때 챙겨야 할 기준이 생각보다 까다로웠고, 잘못 고르면 전기요금만 나가는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. 식물등, 왜 필요한지 몰랐던 제 이야기지인 집에서 처음 식물등을 봤을 때 저는 속으로 '유난이다'라고 생각했습니다. 창문 옆에 두면 햇빛이 충분하지 않나 싶었거든요. 그런데 지인이 설명해 준 이유가 생각보다 설득력이 있었습니다.식물은 한쪽 방향에서만 빛을 받으면 그쪽으로만 자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. 그래서 창가에만 두면 식물이 비뚤게 자라거나, 빛이 닿지 않는 면의 .. 2026. 8. 2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