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저 추진1 브레이크스루 스타샷 (프로젝트 배경, 기술 난제, 우주 탐사 전망) 20년 안에 다른 별에 닿을 수 있다면, 믿으시겠습니까? 저도 처음 이 이야기를 접했을 때 솔직히 드래곤볼에서 나메크성으로 날아가는 우주선 장면이 먼저 떠올랐습니다. 그냥 만화 속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, 현실에서 그 그림을 그리겠다고 나선 프로젝트가 실제로 존재합니다. 바로 브레이크스루 스타샷(Breakthrough Starshot)입니다.스티븐 호킹이 왜 이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을까브레이크스루 스타샷은 2016년 러시아 출신 억만장자 유리 밀너가 주도하고, 고 스티븐 호킹 박사와 마크 저커버그가 참여를 선언하면서 전 세계의 시선을 끌었습니다. 목표는 단순하지만 어마어마합니다. 인류와 가장 가까운 외계 항성계인 프록시마 센타우리(Proxima Centauri)까지, 단 20년 안에 탐사선을 보내는 것.. 2026. 7. 9. 이전 1 다음